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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RE-DAME DE PARIS, construction et restauration.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과 첨탑이 화마에 휩싸여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전 세계가 탄식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화재 사건을 보며 오랜 세월 동안 파리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노트르담 대성당을 보전하고 재건해야 한다는 연대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염에 휩싸인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이 미디어를 통해 전파된 후 세계 전역에서 연대와 위로의 메시지가 쇄도했습니다. 사람들은 성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며 진심 어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사랑하는 파리 시민들은 강한 연대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성당 지붕과 첨탑은 불길에 휩싸여 무너졌지만, 파리 시 소방대원들의 활약으로 주요 구조물은 지킬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계획 검토에 곧바로 착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발표에 따라 프랑스에서는 파리의 종교적, 문화적, 예술적 상징인 성당을 재건하기 위한 모금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 문화재 재단(la Fondation du Patrimoine)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모금을 위한 웹사이트 (외부 링크) 를 개설하였습니다.

출처 –  La rédaction

 

 

Notre-dame de Paris and the towers are closed until further notice.
노트르담은 일시적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