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해군 박물관에만 전시되어 있는 물품들을 통해 역사를 만든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루이 14세의 갤리선의 장식품, 나폴레옹 1세와 마리-앙투아네뜨의 카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루이 16세 선박 위에서의 삶과 19세기에 앞선 기술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1000여점이 넘는 소장품을 통해 300년이 넘는 해양 역사을 만날 수 있습니다.

뮤지엄 패스 소지자에게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

Palais de Chaillot, 17 place du Trocadéro, Paris 16e.

 +33 (0) 1 53 65 69 53 / 69.
 Trocadéro.
 10am-6pm. (10am-7pm saturday and sunday). Last entry 45 mn prior to closing.  Closed on Tuesdays, on 01.1, on 05.1 and on 12.25.
  -18s and-26s (E.U residents) free.

The pass allows reduced rates to the temporary exhibits.

Free Audio guide Shop Disabled access Bookshop Authorized Photography Cloak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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