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센터

세계에서 유일하게 20세기와 21세기 작품들을 한 번에 관람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코스는 2007년에 완전히 새롭게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마티스, 피카소, 뒤샹, 칸딘스키, 에른스트, 워홀 등 근대미술의 창시자들 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미술 작품들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2개의 테마 전시관 뒤에 이어지는 4층과 5층에는, 새로운 두개의 연대기적 걸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근대 작품들 (500여점의 정기간행물과 1300점의 작품들)은 20세기 초반의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이 얼마나 다양하고 밀도 있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고 이 분야의 최근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500점의 현대 컬렉션은 시대를 이끈 주요 연대를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정기적으로 테마에 따라 전시를 하기도 합니다. 가장 최근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2007년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국제 전시회
매년 20여개의 20세기 창작예술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시각디자인, 포토그래프, 건축, 디자인, 비디오 등

파리에서 가장 시적인 풍경
마지막 층에서 보는 파리의 파노라마 : 몽마르트, 노르르담, 에펠탑, 팡테옹, 콩씨에르쥬리

유용한 정보

Place Georges Pompidou, Paris 4e.

 +33 (0) 1 44 78 12 33.
 Rambuteau, Hôtel de Ville, Châtelet-les-Halles.
 11am-9pm; late opening until 11pm on Thursdays for some temporary exhibitions only. Closed on Tuesdays and on 05.01.
 -18s and -26s (E.U residents) free.
No entry fee on the First Sunday of each month.
Audioguides available in French, English, Spanish and Japanese, from € 5.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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